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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기념 영성강좌] 왜관'종도의 모후'Pr. 2500차 주회
조회수:331
2016-01-12 15:49:27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 : 박기탁·사도요한, 지도신부 : 최홍길·레오) 산하 왜관성당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2006년 1월 24일 저녁 7시 2,500차 주회합을 가졌다.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대구대교구 레지오 마리애의 시발점이 되어준 초대 쁘레시디움이기에 이번 2,500차 주회합은 큰 의미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역대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과 최홍길(레오) 세나뚜스 지도신부, 약목성당 고건상(멜키올) 주임신부, 박기탁 세나뚜스 단장,  김성일(바오로) 세나뚜스 서기, 추연지(아네스) 세나뚜스 회계, 현 꼬미시움 단장들과 역대 왜관 꼬미시움 단장들, 왜관 본당의 신자들이 함께 축하해 주었다.
  기존 평신도 조직의 활동이 뚜렷하고 활발했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하여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이유와 레지오 마리애의 규칙이 너무 까다롭고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한국의 여러 교구보다 다소 늦은 1957년 1월 3일 창단 된 왜관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초대 단원들의 활동만큼은 다른 여러 교구 단원들 못지 않게 열심히였고 배가운동에 적극적이었다.
  서경윤(알베르토) 지도신부는 강론을 통해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의 활동을 보면 구약시대의 예언자들을 연상하게 된다. 하느님의 뜻을 세상에 전해주고 하느님의 능력을 증거해 준 그 시대의 예언자들처럼 성모님을 총사령관으로 모시고 있는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레지오 단원들도 활동과 기도로써 주님을 증거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대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을 1년 앞으로 준비하고 있는 지금 레지오 단원들의 각오가 달라져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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