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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시 성모송에 대한 문의
스테판 조회수:321 110.13.76.43
2017-01-06 12:29:12

찬미 예수님!

성모송을 읽는데 대한 질문입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저가 알기로는 현재 대부분의 단원들이 성모송을 할때 이렇게 읽고 있는 줄 압니다.

이렇게 끊어읽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저가 알기로는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 이하동문)

루가복음서 1장 26~45절에서도 천사 가브리엘의 말씀이 주님과 함께 계시기에 기쁘다고 하고 있으며

여인중에 복되신 내용은 엘리사벳의 말씀이고 , 이후는 우리의 청원기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말씀과 성령의 말씀이라고 보면 같은 내용이지만, 우리 한글에서의 표현으로 보면

이는 우리의 한글을 읽는데  "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를 "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로

읽는것과 같은 것이라서 뜻이 전혀 다르게 표현 될 수도 있기에 이를 바로 잡을려면  세나뚜스에서

검토하여 보시고  지시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건의 드립니다.

저도 잘 모르겠으나 지난번 묵주기도를 바르게 바치는 모임인 지도 신부님께서 강력한 주장을

하시고 이를 관철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기도 합디다.

이는 수백만명의 레지오 단원들이 매일 같이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이 내용에 대해서 어느것이 옳은지?를  쎄나뚜스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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