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신부님이 요청하고 꾸리아에서 지시하였다면 쁘레시디움에서는 당연히 교육으로 보고해야 합니다. 이 경우 쁘레시디움 사업보고서 작성 시에는 교육 란에 이 사항을 적어 보고하시면 되지만, 평의회 종합보고서의 경우는 레지오가 주관한 교육이 아니기 때문에 레지오 교육으로 보고할 수 없습니다.
평의회의 경우는 '본당 운영에 기여한 활동' 중 세부 내용으로 '본당 제반 교육 및 피정에 참석권유 및 봉사'의 항목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하지만 꼭 보고를 해야할 것인지는 신중히 판단해 주십시오. 평의회가 주관하지도 않은 교육/피정을 보고하는 것은 자칫 실적 위주의 보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라라님께서 쓰신글============
본당에서 견진교리를 신자 재교육 차원으로 신부님께서 사목과 꾸리아에 특별지시하여 전신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루 4시간 4일간 실시하였습니다.
꾸리아에서는 전 레지오단원은 의무교육으로 지시하여 수강하였습니다.
수차례 전단원 의무교육으로 지시하였으므로 이 때. 쁘레시디움 사업보작성시 교육란에 넣어 보고하고 평의회 종합보고시는 수합하여 본당운영에 기여한 활동으로 넣을까합니다.
아니면 사업보고시. 본당운영에 기여한 전체활동에 처음부터 넣어서 보고해야 되는지요? 그렇게 되면 꾸리아에서는 다른 본당협조 건 수 와 구분이 안되어 이번 교육에 레지오에서는 얼마나 참석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물론 레지오평의회에서 주관한 교육 이외에는 교육으로 볼 수 없는 건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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