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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평의회는 지금 -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경사
세나뚜스 조회수:726 222.114.24.13
2016-01-21 10:05:23
평의회/대전


대전교구 레지오 마리애 경사


대전Re. 명예기자 양상환 시몬


대전 평화의 모후 레지아의 레지오 도입 50주년 기념 특별행사 및 성모상 순회기도를 앞두고 예고 없이 한국 3대 세나뚜스 단장이 2월 2일 늦은 오후 대전을 방문했다.
이석구 레지아 단장은 “대전교구 순회기도회를 앞두고 국가 최상급 평의회 3분 단장님이 대전에 오신 것은, 대전교구 레지오 도입 50주년 기념행사 준비 기점에서 성모님 군대로서 진정한 이 땅의 복음화 역군으로 투신하라는 뜻으로 마치 성모님께서 방문하신 것과 같다”라고 했다.
전재옥(광주 세나뚜스) 단장, 팽종섭(서울 세나뚜스) 단장, 박기탁(대구 세나뚜스) 단장과 이석구(대전 레지아) 단장, 양상환(대전 청소년 레지오) 단장이 함께 모산본당(주임:박민균 신부)을 방문, 소년 레지오가 꾸준히 활성화되고 있고, 특히 본당 단일 소년꾸리아로는 전국에서 처음 설립된 모산본당 주임신부 및 지도신부와 소년 쁘레시디움의 운영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
현재 모산본당에는 소년 레지오 쁘레시디움이 6개 팀, 성인 쁘레시디움은 7개 팀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4월 21~22일 대구 세나뚜스 주관의 전국 레지아 단장회의를 앞두고 레지오 마리애 관련 문제점을 알아보고 현안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였다.
전재옥 광주 Se. 단장은
“레지오 마리애는 현 시점에서 학문적인 것보다는 구체적인 활성화 방법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가 우선 이루어져야 한다.”
팽종섭 서울 Se. 단장은
“레지오 마리애 현안들이 잘 해결되어서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교회에 도움이 되고 레지오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박기탁 대구 Se. 단장은
“3개 세나뚜스가 잘 협력해 한국교회 복음화 사업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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