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운영관리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게시글 검색
[2006년] 4월 평의회는 지금 - 대덕 '교회의 모후' 청년 꾸리아 창단
세나뚜스 조회수:661 222.114.24.13
2016-01-21 10:07:11
대덕 '교회의 모후' 청년 꾸리아 창단 - 이수영 바울라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박기탁·사도요한, 지도신부:최홍길·레오) 직속 대덕 ‘티 없으신 어머니’ 꼬미씨움은 1월 8일 12시 대덕성당 교육관 지하강당에서 대덕 ‘교회의 모후’ 청년 꾸리아(단장 :이범식·미카엘, 지도신부:정학모·루가)를 창단하였다.
이 청년 꾸리아 창단은 이문희 대구대교구장의 2006년 사목지침 ‘청년 복음화의 해’를 맞아 우리 교회와 레지오의 미래인 청년 레지오 단원의 활성화를 위해 대덕 꼬미씨움 소속 11개 청년 쁘레시디움 88명의 행동단원으로 창단되었으며, 꾸리아 간부로 단장 이범식 미카엘, 부단장 조수정 그라시아, 서기 김동민 크리산도, 회계 조수민 마리 마들렌이 선출되었다.
대덕 꼬미씨움 박지현(율리아노) 단장은 청년 꾸리아 창단에 앞서 각 본당 지도신부 및 청년 쁘레시디움 간부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후 좀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청년 꾸리아 창단에 힘썼다.
정학모 지도신부는 훈화를 통해 “프랭크 더프는 성모님의 소리를 듣고 그대로 레지오를 처음 창설하였고, 성모님의 부르심대로 열심히 활동하였다. 성모님의 부르심에 따라 이 자리에 모이게 된 우리도 창설자의 정신을 그대로 살려 열심히 활동하는 레지오 마리애가 되어야겠다”고 했다.
‘교회의 모후’ 청년 꾸리아는 2006년 청년 쁘레시디움과 행동단원 수 배가를 목표로 아치에스·도보 성지순례·연차 총 친목회·청년 단계교육·단원피정·간부교육 등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