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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평의회는 지금 - 성모신심 피정
세나뚜스 조회수:593 222.114.24.13
2016-01-21 10:08:40
(성모신심 피정)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박기탁·사도요한, 지도신부:최홍길·레오)에서는 성모신심 피정을 3월 4~5일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바른 성모신심의 길’을 주제로 가졌다. 평의회 간부 및 쁘레시디움 단장들의 영성 수준의 향상을 위한 이번 피정에 평의회 간부 121명이 참가했다.
피정 강의는 김길수(사도요한) 교수, 황명옥(프란치스) 수녀, 배상희(마르첼리노) 신부가 해주었는데, 마리아론, 마리아 신심의 성서적·신학적 근거, 성모 발현과 메시지 등을 강의하여 성모 마리아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또 십자가 체험, 성모 7고7락 묵상 등을 구성하여 성모님이 걸었던 길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제8기 레지오학교 수료식)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에서 지난 2월 2일(목, 오전반)과 3일(금, 저녁반)에 개강한 제8기 레지오 학교 수료식을 3월 12일 삼덕성당에서 최홍길 세나뚜스 지도신부 주례로 거행했다.
이번 레지오 학교는 1997년 9월 23일 개강한 제7기 레지오 학교 이후 9년 만의 부활이란 점에서 그 의의가 컸다. 대구대교구 64개 본당에서 829명의 단원이 등록했는데 6주간 한 번도 결석하지 않은 601명의 단원들만 수료했다. 이번에는 특별히 대구 시외의 구미, 영천, 포항 지역의 단원들이 다수 수료하였다. 모든 레지오 단원의 영성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고 교본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간부 소양의 함양을 목적으로 연 이번 학교는 현장에서 다년간 레지오 사도직에 복무해서 경험이 풍부한 서정욱(아우구스티노) 전 레지아 단장을 비롯한 세나뚜스 교육위원들이 주로 강의하여 수강생들의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최홍길 지도신부는 수료식 격려사를 통해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교본을 통독하게 된 것만으로도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교본을 이해하는 데만 만족하지 말고 이를 실제적인 활동에 접목시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제9기 레지오 학교는 10월 19일 개강한다.

(레지오 마리애 청년단원 대상 단계교육 실시)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는 2006년 4월 1~2일, 연화리 피정의 집에서 레지오 마리애 1단계 청년 특차교육을 실시했다. 레지오 마리애의 희망인 청년단원들의 레지오 영성 개발과 자긍심 함양을 목적으로 한 교육에 65명의 청년단원이 참가했다.
청년단원들은 최홍길 신부, 김길수 교수를 비롯한 강사들로부터 레지오의 영성과 전반적인 활동에 대한 강의를 진지하게 수강했다. 또한 선교사례 토론, 사순절을 맞아 특별히 준비된 영화 감상, 묵상시간 등을 통하여 능동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레지오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행사의 기획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의 성인 위주 단계교육 프로그램을 상당부분 유지했던 교육을 받은 후 청년들이 보다 활발한 시청각 교재를 많이 활용한 독자적인 청년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건의했다.
대구 세나뚜스 박기탁 단장은 “청년 특차 단계교육 프로그램의 재조정뿐 아니라 청년단원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청년 레지오의 활성화에 모든 단원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 김의도 헤르메네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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