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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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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평의회는 지금 - 안동 Re.(쁘레시디움 단장 교육)
세나뚜스 조회수:574 222.114.24.13
2016-01-21 10:14:03
쁘레시디움 단장 교육

안동 사도들의 모후 레지아(단장 :권오탁·디모테오, 지도신부:김상진·아우구스티노)에서는 쁘레시디움 간부영성과 임무수행을 위한 단장교육을 5월 7일 가톨릭 상지대학 강당에서 실시했다. 이 교육에는 쁘레시디움 간부 234명이 참석해 송열섭(가시미로, 청주교구) 신부의 ‘한국교회에서의 레지오의 역할과 비중’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
과거 ‘기도의 사도, 복음화의 역군, 겸손한 봉사자’였던 레지오와 현재를 비교하면, ‘기도 미진, 전투력 미약, 희생정신 미흡’이라고 지적하고, 과거 현역이자 특전사였던 레지오 군대가 현재의 방위, 예비군으로 전락한 이유와 문제점을 진단했다. 특히 전국 최저율인 신영세자 증가, 신자 대비 레지오 단원 수와 최고율을 나타낸 냉담자 현황을 담은 통계자료가 대형 화면에 뜨자 교육생들은 책임을 통감했고 새로운 각오를 하는 반응을 보였다.
안동교구의 취약점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목조목 짚어나가며 안동교구 초·중등 교리반의 활성화와 아동미사에의 높은 참여율을 격려하고, 기드온의 전투에서 300명이 13만 명을 무찌른 예를 들어 안동교구를 변화시키는 힘이 레지오에 있다면서 레지오의 분발을 당부했다. 또한 묵주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먼저 묵주기도를 하고 투철한 신앙정신과 뚜렷한 리더 정신(비전을 가지고 계획안을 세워라), 자상한 봉사정신(내어줌의 법칙)을 가진 간부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 김안자 아녜스 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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