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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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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07년 3월 평의회는 지금 -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 축복제막식
세나뚜스 조회수:219 222.114.24.13
2016-01-21 10:27:07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 축복제막식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는 1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왜관성당에서 최영수 대주교 주례로 대구대교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 기념비 축복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은 이해도(안젤로) 세나뚜스 부단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최홍길 신부의 선창으로 레지오 시작기도를 바치고 박기탁 단장의 내빈소개가 있었는데, 특히 대구 레지오 마리애의 시작인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단원들이 전원 나와서 인사하였으며, 초대단원으로서 50년간 레지오 활동을 해온 강상호 단원을 소개할 때는 운집한 단원들이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이해도 부단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최홍길 신부, 서경윤(알베르토) 왜관성당 주임신부, 박기탁 단장, 안동 사도들의 모후 레지아 권오탁(디모테오) 단장왜관 천주의 성모 꼬미시움 김동화(알로이시오) 단장, 왜관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서두원 단장, 초대단원 강상호 단원 등이 기념비를 제막하였다.
왜관성당 지하강당에서 열린 축하연에서는 대구 레지오 마리애 발전을 위한 만세 삼창 등이 있었다. 대구 세나뚜스 산하 27개 꼬미시움의 전 간부와 산하 꾸리아 단장, 왜관, 대구, 포항, 김천, 경주, 구미 등지에서 온 단원 5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제막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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