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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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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007년 3월 평의회는 지금 - 안동 레지아 소속 진보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 창단
세나뚜스 조회수:980 222.114.24.13
2016-01-21 10:27:27
진보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 창단

안동 사도들의 모후 레지아(단장 권오탁 디모테오, 지도신부 김상진 아우구스티노) 소속 진보 천상의 모후 꼬미시움(단장 이순옥 데레사, 지도신부 전장호 프란치스코) 창단식이 1월 21일 진보성당에서 있었다.
영양 하늘의 문 꾸리아 산하 6개 쁘레시디움, 청송 사랑의 샘 꾸리아 산하 5개 쁘레시디움의 90여 명의 간부와 단원이 참석하여 성모님의 새로운 군대로서 힘찬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레지아 3간부(단장, 부단장, 회계)와 영덕 꾸리아 간부들이 참석해 축하하고 격려를 했다.
묵주기도로 시작한 1부에서 안동교구 레지아 활성화에 남다른 목적과 열정을 가진 전장호(프란치스코) 신부님은 ‘성모님의 군대로서 레지오 단원들이 가져야 할 정신적 자세’를 설명하고, “우리는 구원받기 위해서 믿으며, 구원받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대도시에서는 공감을 가질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주회합에 참석하기 위해서 한 시간씩 버스를 타고 오시는 고령의 단원들의 희생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우려되는 고령화와 동아리 형태의 쁘레시디움에 대해서도 지역의 특성을 감안해야 한다고 하며 단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단원 소개와 레지아 단장의 격려사로 1부를 마치고 2부에서는 안동식혜를 곁들인 식사와 함께 지역별 노래자랑이 벌어져 흥겨운 잔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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