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운영관리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게시글 검색
[2007년] 2007년 8월 평의회 소식 - 세나뚜스 제3대 단장에 이해도 안젤로 형제
세나뚜스 조회수:265 222.114.24.13
2016-01-21 10:49:30
세나뚜스 제3대 단장에 이해도 안젤로 형제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는 6월 24일 오후 2시 대구 세나뚜스 제593차 월례회 중에 단장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는데, 이해도 안젤로 현 부단장이 제3대 단장으로 선출됐다. 이해도 단장은 이날 병환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박기탁 단장을 대신한 서정욱 전 레지아 단장으로부터 Se.단기를 인계받았다.
최홍길 신부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은 대구 레지오의 경사스런 날이다. 새 단장 선출이 세나뚜스가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대구 레지오가 명실공히 대구대교구를 대표하는 신심단체로 도약하기를 바란다.”면서면서 신임 단장을 안수 축복하였다.
이해도 신임단장은 인사를 통해 “이렇게 봉사의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항상 ‘레지오를 위해 순교하겠습니다’라는 정신을 가지고 활동해 왔습니다. 레지아와 세나뚜스를 거치며 다섯 단장님을 모시면서 그분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지켜봐 왔습니다. 이제는 그분들의 좋은 점은 본받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개혁하여 새로운 세나뚜스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을 밝했다.
이해도 단장은 신서본당에 교적을 두고 있으며, 그 동안 쁘레시디움 단장, 꾸리아 부단장 및 단장을 거쳐 1991년 교구 레지아에서 보좌서기로 봉사를 시작한 이래 레지아 서기, 부단장에 이어 초대와 2대 세나뚜스 부단장으로 재직하면서 대구 세나뚜스를 위해 헌신하는 중 이날 단장에 피선된 것이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