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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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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호 평의회 소식
세나뚜스 조회수:430 112.166.26.76
2016-01-21 12:42:52
   대구 세나뚜스 평의회 총회 개최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 이해도 안젤로, 담당사제: 이용호 가브리엘)는 11월 25일 교구청 내 교육원 대강당에서 대구 세나뚜스 평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세나뚜스 산하의 꼬미씨움 간부, 꾸리아 단장, 세나뚜스 직속 꾸리아 및 쁘레시디움 간부 등 3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오후 1시에 레지오 시작기도와 묵주기도를 봉헌하는 것으로 총회는 시작되었으며, 배영희(요안나) 세나뚜스 부단장의 2007년 활동보고와 이해도(안젤로) 세나뚜스 단장의 2008년 활동지침 발표가 이어졌다. 이해도 단장은 “2008년에는 평의회 간 교류를 확대하고, 적극적이고 실천적인 활동으로 교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레지오가 되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그동안 투병생활을 하고 있었던 박기탁(사도요한) 세나뚜스 전 단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는데 참석자 전원은 박기탁 단장의 쾌유를 빌며 기립박수로 호응했다.

이용호(가브리엘) 담당사제는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 마리아의 영성을 제도화한 단체이다. 이 영성 안에 공동체적인 삶이 담겨 있으므로 기초공동체 안에 살면서 레지오적인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레지오 마리애 안에 녹아 있는 공동체성을 강조했다. 총회는 이용호 신부 집전의 파견미사를 봉헌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경주지역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 기념행사

경주 성동 ‘평화의 모후’ 꼬미씨움(단장: 김영일 안드레아, 담당사제:이창수 야고보)은 11월 7일 경주지역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이해도 대구 세나뚜스 단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경주지역 꼬미씨움 및 꾸리아 간부들과 단원 250여 명이 참가했다.

1957년 대구 레지오 마리애 도입과 더불어 경주지역에도 같은 해 8월 레지오 마리애가 도입되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당시 발족된 쁘레시디움은 4개인데, 그리스당의 도움 쁘레시디움(1957. 8. 4.), 무염원죄의 모후 쁘레시디움(1957. 8. 25.),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1957. 11. 3.), 근심하는 자의 위로 쁘레시디움(1957. 12. 11.)으로서 현재까지 남아 활동하고 있는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의 창립일 전후로 경주지역 레지오 마리애 50주년 기념미사 및 자축행사를 개최하기로 담당사제와 논의하여 이날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미사 전에 도입 초기의 레지오 마리애 관련 영상물이 상영되었으며, 이창수 신부 집전으로 기념미사가 성대히 봉헌됐다. 미사 중에 대학 시절에 서울에서 하던 레지오 활동을 토대로 방학 기간에 고향에 내려와 직접 레지오를 조직하고 지도하였던 김길수(사도요한) 교수의 생생한 증언이 발표되어 큰 감동을 자아내었다. 미사 후에는 자축연을 갖고 경주지역 레지오의 영속적인 발전을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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