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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평의회 소식 - 포항 레지오 도입 50주년 발대식 및 영성강좌
세나뚜스 조회수:258 112.166.26.76
2016-01-21 12:43:56
         포항 레지오 도입 50주년 발대식 및 영성강좌

대구 세나뚜스 산하 포항 지역의 죽도 ‘바다의 별’ 꼬미씨움(단장: 김창호․대건안드레아, 담당사제: 김상규․필립보)과 대해 ‘바뇌의 성모’ 꼬미씨움(단장: 김태준․프란치스코, 담당사제: 박덕수․스테파노)은 2008년 포항지역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1월 28일 오후 7시 30분에 포항 죽도성당에서 발대식 미사를 봉헌했다. 포항지역 레지오 마리애는 1958년 3월 23일 청장년 11명으로 구성된 ‘평화의 모후’ Pr.(단장: 허문석․아우구스티노, 지도신부: 배세영․마르첼로)이 죽도성당에서 창단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날 발대식 미사는 최홍길(레오, 대구 삼덕본당 주임) 신부 주례, 김상규(필립보) 신부, 이지운(시몬) 신부 공동집전으로 거행되었는데, 배영희(요안나) 대구 세나뚜스 부단장을 비롯한 세나뚜스 간부들과 양 꼬미씨움 단원 등 600여 명이 죽도성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봉헌되었다. 각 꾸리아의 단기를 앞세운 기수단의 행렬로 시작되었으며, 영성체 후에 준비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50주년을 맞이하는 결의를 다지는 선서식도 거행되었다. 

이어 포항지역 레지오 50주년 맞이 제1회 영성강좌가 있었는데 세나뚜스 직전 담당사제 최홍길 신부가 ‘50주년을 맞이하는 레지오 단원의 자세’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포항지역 양 꼬미씨움은 5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월 19일 죽도성당 강당에서 평의회 간부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으며, 향후 9회에 걸친 포항 레지오 도입 50주년 맞이 영성강좌 개최, 50주년을 맞이하여 1명의 단원이 예비신자 봉헌 1명, 냉담자 회두 1명, 묵주기도 매일 5단을 바치는 ‘50. 1. 3 실천운동’ 전개, 50주년 맞이 레지오 학교 개설, 50주년 기념비 제막, 단가 경연대회 개최 등 다양한 행사와 기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들 행사를 통해 결집된 힘으로 10월 3일 포항 실내체육관에서 포항 레지오 마리애 도입 50주년 기념 신앙대회를 거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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