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운영관리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월간 레지오 마리애 / 빛

게시글 검색
[2008년] 대구 세나뚜스 주관 성모의 밤 개최
세나뚜스 조회수:274 112.166.26.76
2016-01-21 12:44:41
  대구 세나뚜스 주관 성모의 밤 개최

대구 ‘의덕의 거울’ 세나뚜스(단장 이해도 안젤로, 담당사제 하성호 사도요한)는 5월 4일(일) 오후 7시 20분부터 성모성월 교구 성모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비가 흩뿌리는 악천후로 말미암아 행사 직전에 장소가 교구청 경내 성모당에서 성 김대건 기념관으로 옮겨지는 등 다소 혼선을 빚었으나 세나뚜스 간부를 위시한 봉사자들의 노고에 힘힙어 무사히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
2천 여 단원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1부 신심행사와 2부 조환길 타대오 총대리주교 집전의 미사 봉헌으로 이어졌다. 1부 신심행사는 이해도 단장의 인사와 ‘성모님 만세, 레지오 마리애 만세, 대구대교구 만세’의 만세 삼창으로 시작부터 열기를 더했으며, 묵주기도는 세나뚜스 배영희 요안나 부단장과 김성일 바오로 서기가 담당하였다. 이어서 세나뚜스와 각 꼬미시움에서 정성껏 준비한 꽃바구니와 화분을 성모님께 봉헌했으며, 장병철 세례자요한 계산 Co. 단장과 임순화 사라 도원 Cu. 단장이 성모님께 드리는 글을 하늘 어머니께 바쳤다. 서승우 가브리엘 대덕 Co. 단장을 주송으로 까떼나를 바침으로써 제1부 행사를 모두 마치고 제2부 미사로 이어졌다. 미사 시작 전에 Se. Co. 및 Cu.의 단기행렬이 있었으며, 기수들은 입당행렬 통로 양 옆으로 도열한 채 집전 사제단을 맞이했다. 미사는 조환길 주교 주례, Se. 담당사제인 하성호 신부 등 11명의 교구사제단이 공동 집전하여 장엄하게 봉헌되었으며, 모든 전례 준비는 교구 전례생활연구회 소속 레지오 단원들이 맡아했다. 악천후 속에서도 일사불란하게 행사를 무사히 치름으로써 과연 레지오 마리애는 틀리는 구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봉사자들과 행사에 참가한 단원들의 성숙한 자세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해본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