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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명예기자 연수회
세나뚜스 조회수:130 112.166.26.76
2016-01-21 12:45:44
명예기자 연수회

  

5월 17일 서울 장충동 분도회관에서 레지오 마리애 명예기자 연수회가 열렸다. 13명 중 12명이 참석한 연수회는 베네딕토수도회 김 안드레아 신부가 집전한 미사로 시작하여 세나뚜스 협의회 의장의 당부와 편집장의 제언, 그리고 그룹 나눔과 발표 등으로 이어졌다. 

전재옥 의장은 “기자의 역할은 하느님의 도구로 쓰이는 데 있다. 따라서 훌륭하고 모범적인 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의 단원들에게 전달한다는 사명감으로 일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편집장은 기사를 잘 쓰기 위해서는 먼저 기사의 성격을 충분히 숙고한 후 취재하고, 단원들의 영성적 삶에 유익한 내용들이 잘 전달되도록 정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아울러 효과적인 글쓰기를 위해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사항들이 제시되었다. 

  그룹 나눔에서는 먼저 기사에서 용어가 통일되어야 하며, 대동소이한 꼭지들은 통합하고, 인쇄를 올컬러로 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편집방향에 대한 제안과 함께 천편일률적인 사진에 대한 반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임명장과 명함 등 기자 처우에 대한 개선과 연수회는 적어도 연1회 개최하길 바란다는 다양한 요청들이 이어졌다. 이에 편집실에서는 수용 가능한 부분은 수용하고, 나머지 안에 대해서는 숙의를 거쳐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비록 짧은 연수회였지만 편집실과 기자간의 나눔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공유하며, 레지오 마리애 명예기자로서의 소속감과 정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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