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아침기도
세나뚜스 조회수:378 112.166.26.76
2016-01-22 13:31:25
'어느 신부님이 동생 집에 방문하여 하루를 묵게 되었다.

이른 아침에 젊은 부인의 노랫소리에 잠을 깨었다.

알고보니 계수씨가 부억에서 성가를 부르는 소리었다.

"주님께 올리는 기도 분향 같게 하옵시고,,,,'성가, 510 번이었다."

아침상을 받으면서 신부님은,,,, "계수씨 얼마나 좋습니까?'

아침을 성가로 시작하시니!.,,, "우리 집은 축복 받은 집입니다.

계수시는 쑥스러운 얼굴로,,,,"신부님 제가 성가를 부르는 이유는요,

'일 절을 부르면, '계란이 반숙이 되고요,

'이 절을 부르면, '계란이 완숙이 되기 때문이에요!.,,,호호호,,,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