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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긴 뭐가 고마워
세나뚜스 조회수:355 112.166.26.76
2016-01-22 13:32:44
'아버지를 따라 백화점에 간 어린 딸이,

"아빠 나 쉬 마려워."

"조금 참아라."

"나 급하단 말이야."

아이가 울면 안된다, 싶어 종업원 아가씨가,

"제가 데리고 갔다 올께요."

종업원 아가씨가 딸을 데리고 갔다 왔다.

"아버지가, "너 친절한 언니에게, 고맙다고 인사 했니?"

고맙긴요!"  "언니가 더 급한 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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