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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미사
세나뚜스 조회수:287 112.166.26.76
2016-01-22 13:34:36
돌아가신 남편을 위해, '많은 연 미사를 드린 할머니가,,,,,"신부님께,

"신부님 우리 영감쟁이가, 아직도 연옥에서 고생하고 있을 까요?"

'신부님은 연 미사를 좀 더 드리라는 뜻에서,

"댁의 영감님은 법 없이도 살 분인데, 거의 빠져 나올 것 같지만,

"혹시 압니까?" 아직 연옥에 발목이 붙잡혀 있을지......"

발목이 잡혔다는 말이 나오자, 안심인 듯이 이렇게 말하였다.

"신부님 우리 영감쟁이 연미사를 그만 드리렵니다.

"연옥에서 '발이 좀 더 따뜻해 져서, " 천당에 가게 놔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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